> 사회 > 사회일반
김윤재 신임 국가기상위성센터장 취임
박장미 기자  |  jmp08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2  20:36: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장미 기자] 김윤재 국가기상위성센터장(사진)이 1일 취임했다.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충북 진천에 설립된 기상청 소속기관으로 천리안위성 1호와 2A호를 개발해 운영하며 고품질의 위성영상을 국내외사용자에게 서비스한다.

기상청 수치모델링센터와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기상 및 기후 연구와 개발을 담당했던 김 센터장은 전문적인 기상지식과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직원과 적극 소통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낼 것"이라며 "사용자 중심의 천리안위성 2A호 자료 서비스 혁신과 다분야 위성자료 활용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장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