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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경영 펼쳐
이나은  |  news19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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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3  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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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최한 ‘착한 프랜차이즈’ 에 선정된 ㈜노랑푸드의 치킨 브랜드 노랑통닭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로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전 가맹점 방역물품 및 일부 식자재 지원 제공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지난 4월 6일부터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및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확산을 위해 힘쓰는 가맹본부들에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주는 제도이다.

노랑통닭은 가맹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함은 물론 지역별 관리자를 두고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전국의 가맹점주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랑통닭의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상생경영 방침으로 가맹점과의 활발한 소통은 물론 100% 무염지 저나트륨 치킨을 위해 냉장 공급하는 신선육만 사용하는 등 ‘착한데 맛있다.’ 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항상 되새긴다.” 며 “이 외에도 TV 광고와 프로그램 협찬 지원 등 다양한 브랜드 홍보와 각 지점 SNS 마케팅 지원을 통해 가맹점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고 덧붙였다.

한편, ㈜노랑푸드의 치킨 브랜드 ‘노랑통닭’ 은 최근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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