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12층서 구급차에 소주병 투척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7  19:29: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건물 위에서 소주병을 투척해 119구급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A씨(47)를 특수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50분께 천안시 서북구 한 병원 건물 12층에서 소주병을 아래로 내던져 천안서북소방서 119구급차 앞 유리창 일부에 금이 가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구급차 안에 있던 이송 환자와 119 구급대원을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병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