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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현대자동차서 수박 300통 전달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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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7  1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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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대전선병원을 방문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 오광택 본부장, 대전선병원 이규은 경영총괄원장.

[대전=충청일보 이한영기자] 선병원재단 대전선병원은 7일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수박 300통을 기탁받았다.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힘쓰고 있는 대전선병원 임직원들에게 수박 300통을 전달했다.

선병원 관계자는 "전 직원이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가운데 큰 힘을 줘 진심으로 감사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선병원 전 직원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 및 안심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모든 내원객을 대상으로 발열 및 이상 증상 유무 여부 확인, 유행지역 및 해외 방문 이력을 확인해 코로나19로부터 완전하게 보호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 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대전선병원을 방문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 오광택 본부장, 대전선병원 이규은 경영총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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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쉬우므로,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992

(2020-07-08 02:06:28)
윤진한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

(2020-07-08 02: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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