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시종 충북지사, 신속 복구 지시북부 현장 점검·관계자 격려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2  20:03: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일 폭우가 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한 도내 북부 지역 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이 지사는 이날 북부지역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복구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충주 산척면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실종된 소방관 수색 현장을 둘러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범람 위험이 있는 제천 산곡저수지를 찾은 이 지사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마을 주민들에게 "비가 또 언제 내릴지 모르니 오늘 하루만큼은 꼭 대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단양군 매포읍 도곡천 상황을 점검한 이 지사는 "폭우로 피해를 본 도민들의 아픔을 달래는 길은 빠르고 완벽한 피해 조사와 복구"라며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