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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안현모 원피스 자태에 "장윤정, 숲 속 요정 같아"
박경호  |  park@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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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2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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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인 안현모가 남다른 스펙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2일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 한석준 전 아나운서가 안현모 집을 방문해 중고 판매에 나서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장윤정은 “안현모 씨 집에 온다고 해서 기대가 많았다. 젊은 여성 분들은 기대가 클 거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석준은 “인형 같은 외모에 똑 부러져 보이는데 약간씩 허당일 때가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JTBC)


그러자 장윤정은 “그래야 사람이 좋다. 너무 완벽하면 곁에 가기가 그렇다”고 말했다. 한석준 또한 “친해질수록 사람 맛이 나는 스타일이다”고 안현모와 친분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안현모와 친해지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안현모는 “집에 오면 바로 친해지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장윤정은 “근데 친해지기엔 너무 숲 속 요정 같다”고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안현모는 “저희 집 커튼이랑 옷을 맞췄다”고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유세윤은 “성격은 인간미 있고 허당기 있다고 했는데 스펙 자체가 인간미가 없다. 굵직한 것만 얘기하면 2019 북미정상회담 특집 생중계 동시 통역을 하셨고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 동시 통역,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단독 생중계를 진행했다. 그때도 실검을 장악했다”고 이력을 나열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안현모는 “욕심쟁이 후후훗 같다”라며 유세윤에 대한 순수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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