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신한銀, 정기예금 금리 0.3~0.5p 우대
충청일보  |  news@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10.07  17:24: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신한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0.3∼0.5%포인트 우대하는 '큰사랑 큰기쁨 고객사은 특판예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1년 만기는 연 5.7%로 0.3%포인트, 2년 만기는 5.9%로 0.4%포인트, 3년 만기는 6.1%로 0.5%포인트 각각 우대된다.

개인 및 법인 모두 300만원~ 50억원 범위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1조5천억원이다.

또한 신용카드 결제계좌를 다른 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경우 6개월간 카드사용실적이 총 50만원 이상이면 0.2%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국가생산성혁신대회 대통령상 표창과 한국표준협회 서비스품질지수 6년연속 1위 수상 등을 기념해 진행하는 특판"이라고 말했다.

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