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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체 편의 제공 '맞손'조직위·충북국제협력단,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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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5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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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정호기자]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고세웅)와 (사)충북국제협력단(이사장 김동완, 단장 정구천)은 25일 박람회조직위원회 종합상황실에서 2013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충북국제협력단은 지난 3월 5일 창립식을 갖고 글로벌 마인드와 시각을 겸비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해외 연수·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진행하고 있다.

국제협력단은 이러한 인재를 활용해 오송 화장품뷰티박람회에 참가하는 해외기업체 관계자에게 홈스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통역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로 박람회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직위 고세웅 사무총장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해외기업체 관계자 숙박과 통역문제를 (사)충북국제협력단에서 지원해 주기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 깊은감사를 드리며, 상호 긴밀한 유대와 협조 속에서 성공적인 박람회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홈스테이를 희망하는 해외기업체 관계자는 오는 31일까지 박람회 조직위로 신청하면 되며 홈스테이 가능인원은 약 30명 정도이다.

▲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와 충북국제협력단은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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