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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우수사례](20) 충주 앙성초3Q '쑥쑥'… 학생 끼·꿈 살린다
논술·플루트 교실 등 운영… 학부모 만족도 제고
김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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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5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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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헌섭기자]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허윤무)는 새롭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며 꿈을 가꾸는 어린이를 목표로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다.

앙성 방과후학교는 지성·감성·창의성을 키우는 3Q Up(IQ:Intelligence Quotient, EQ:Emotional Quotient, CQ:Creatvity Quotient) 프로그램으로 '끼와 기를 살려 꿈★을 키우는 방과후학교'를 운영해 학생·학부모들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성 업(IQ Up) 프로그램으로 야간 돌봄교실 시간을 활용해 논술교실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 학력교실이 운영돼 학생들의 실력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과 관련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끼와 기를 살리고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감성 업(EQ Up) 프로그램으로는 가야금, 단소, 통기타, 미술교실, 플루트, 바이올린 등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 학생들에게 미래의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창의성 업(CQ Up)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리더, 과학탐구 능력 향상을 위한 과학탐구 프로그램 운영으로 34회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매주 토요일 STEAM(융합교육), 책 만들기, 칠교 등을 통해 두뇌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새벽 6시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시작으로 주간·야간·토요 돌봄교실 운영으로 맞벌이·교육 취약계층 자녀를 위한 연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숙제지도, 놀이 등과 함께 가야금, 단소, 통기타, 논술교실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개설해 아침·저녁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토요일에는 뉴 스포츠를 비롯해 키 성장 음악줄넘기 등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영화제작반이 운영되고 있다.

허윤무 교장은 "꿈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삶의 질에서 큰 차이가 있다"면서 "끼와 기를 살려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알찬 교육과정 운영 뿐 아니라 다양한 방과후학교를 운영해 학생·학부모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 충주 앙성초 학생들이 방과후학교로 플루트를 배우고 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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