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공연·전시
2013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참가번호 17번 황효진 프로필8월 13일부터 중국 남경, 무석을 시작으로 소주, 상해, 항주까지....
조신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11  15:05: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美의 大경연'이 시작됐다.

2013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가 8일 개막, 오는 29일까지 화려한 美의 大제전을 연다.

모두 32명의 미녀들이 21박22일간 외모뿐만 아니라 평소 닦았던 내면의 아름다움을 겨룬다.

입소식이 치러진 후 주관사인 충청일보에서는 향후 치러질 네티즌 투표에 도움을 주고자 자신의 아름다움을 평가받고 싶어하는 32명의 '미녀군단'을 소개한다. - 편집자주



△참가번호 17번: 황효진[HWANG HYO JIN], 키: 170cm, 사이즈 : 34-24-36, 학교: 증평정보고등학교 졸업, 특기: 메이크업, 요가
▲ 서울신문STV와 엠프레젠트가 주최하며 충청일보가 주관하는 올여름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참가자 17번이 프로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모르 스튜디오 김재선 © 조신희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가 3년째 개최되면서 쇼케이스 원정길에 나선다.

굳이 미인대회 합숙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쇼케이스라고 표현하는 것은 요즘 신인가수 쇼케이스처럼 새로운 엔터테이너로서의 등용문을 지향하기에 3년전부터 지향해 온 네이밍이기도 하다.

2011년 동 대회는 중국 후조우방송사 ‘야만여우외전’에 이애린양을 비롯하여 소수의 수상자가 드라마를 출연한 이력을 비롯, 가급적 많은 기회와 계기를 후보자들에게 제공한다는 모토아래 13일 첫 입국일 저녁에는 중국 무석 합숙 호텔에서 직접 영화 백락문(영문명: paramount 감독: cuiximin)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1차 촬영에 바로 돌입한다.

오로지 32명의 사전 프로필북 한권으로 계약하고 당일 현장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지정하고 그 다음날부터 바로 촬영하는 기상천외한 출연방법을 통해 영화를 제작한다.

물론 이영화는 샘플로 만드는게 아니라 중국 약 200여개 영화관에 정식으로 개봉하는 작품으로서 ‘파라마운트’라는 클럽을 배경으로 연예계를 동경하는 젊은이들의 꿈과 애환 그리고 음악과 춤을 소개하는 영화로서 흡사 ‘스텝업’이라는 영화의 시나리오와 유사하기도 하다.

이 영화를 위해서 유럽3대 명문 패션스쿨 모다랩의 스타일링을 통해 1차,2차 촬영을 준비중인데 이번 후보자들이 그 1차 촬영에 전격 캐스팅 출연하게 된다.

이후 대회 쇼케이슨 상해 미용브랜드 ‘신생활’과 항주의 ‘오서자’와 협업으로 전격 쇼케이스를 통해 수상자를 캐스팅 하기도 한다.

한편, 중국 쇼케이스는 중국의 드라마제작사,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매체 등의 연합 쇼케이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연예 데뷔등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신문stv와 아시아최대 미인대회 프로모터인 엠프레젠트홀딩스 프로덕션 사업부문에서 주최하며 충청일보가 공동 주관을 맡아 해외 프로모션과 행사를 주관하며, 공식 대회 문의는 02-3442-6665으로 하면된다./충청일보 조신희




조신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