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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이태원에 세 번째 식당 오픈이탈리안, 태국 식당 이어 중국 식당 개업
인터넷뉴스팀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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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12.10  09: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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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홍석천(36)이 세 번째 식당을 열고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석천은 7일 이태원에 중국 식당 '마이 차이나'를 오픈했다. 그는 이에 앞서 이태원에 이탈리안 식당 '아워 플레이스'와 태국 식당 '마이 타이'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전화통화에서 "'마이 타이'를 올 6월에 개업했기 때문에 올해 또 다른 식당을 열 계획은 없었다. 그런데 '마이 타이'가 오픈과 동시에 '대박'이 났고 마침 좋은 인수 조건으로 식당이 하나 나와 내친김에 '마이 차이나'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나보고 요즘 '요식업계의 재벌'이라고 농담을 한다"며 밝게 웃은 그는 "인테리어와 맛에 모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식당 경영이 내게는 잘 맞는다. 운도 좋았지만 그동안 정말 밤잠 안 자고 열심히 일했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여세를 몰아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뛰어들 계획이다. 주변에서 식당 경영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된 것.

그는 "사실 전화받는 지금도 강원도 평창에서 온 한 분과 식당 오픈에 대해 얘기 중"이라며 "장기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사업에 힘쓰고 있지만 연기는 언제든 할 것"이라며 "내년 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 홍석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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