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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간 원어민 교사들 "원더풀"충북교육청, 4일간 역사·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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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30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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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 기자]충북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독도 문화체험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은 원어민 교사들이 우리 땅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돕기 위해 실시됐다.

탐방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국가 7개국 출신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7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28일부터 1일까지 '독도탐방 이사부 아카데미'를 통해 독도의 역사·지리·법적 영유권 등에 대한 연수를 받고 독도의 역사문화유적 등을 견학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독도체험연수가 원어민 교사들이 독도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우리 땅 독도를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충북교육청이 지난 28일부터 1일까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대상으로 '독도탐방 이사부 아카데미'를 실시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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