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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女비서 안진경 파격 섹시화보男 시선 사로잡는 육감적 몸매 비결 전격 공개
현진우  |  cjh@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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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31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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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투야 출신! H.O.T, 젝스키스, S.E.S, 핑클 등과 함께 활동
영화 '대봉조사' 주연 발탁! '중국의 이승기' 위하오밍과 호흡

[충청일보=현진우기자] 배우 안진경이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4월호 화보를 통해 육감적 몸매를 공개했다.

안진경은 이날 화보촬영에서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풀고 아랫부분을 동여매 상반신 일부를 노출,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걸그룹 활동 당시부터 관리해온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촬영을 마친 안진경은 'GanGee'와의 인터뷰에서 "마른몸을 선호하지 않는다. '말랐다' '가냘프다'는 소리보다 '건강미가 넘친다'는 소리가 좋다"며 "남자들보다 여자들에게 어필하고 싶다. 여자가 봤을 때 섹시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자란 안진경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이 직접 제배한 유기농 채소를 주로 먹었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 체력과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오랜 시간 지켜온 건강식 식단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또 꾸준히 지속해온 수영과 요가가 군살을 막아준다고 말했다.

이어 안진경은 "술자리를 가지면 보통 여자들보다 많이 마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안진경은 "그렇게 한 번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를 한다. 나도 사람인데 살이 안 찔리 없다"며 "긴장 바짝 하고 열심히 운동한다. 오늘 많이 먹으면 내일 덜 먹는다는 신조다. 조금 나태해졌다 싶으면 며칠 동안 스파르타식으로 운동한다"고 전했다.

▲ MBC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중인 배우 안진경
또 "오랜가수 생활 역시 몸매와 체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 춤을 오래 췄기 때문에 다리 근력도 강하고 남들보다 추위나 더위에도 강한 편이다"고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안진경은 2001년 걸드룹 투야 막내로 데뷔, H.O.T, 젝스키스, S.E.S, 핑클 등과 함께 활동했다. 2001년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2007년 베이비복스 리브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엠블렉 미르, 비스트 이기광 등의 지원사격을 받아 솔로앨범까지 발매한 바 있다.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첫 연기신고식을 치룬 안진경은 지난해 영화 '대봉조사' 주연을 맡아 '중국의 이승기'라 불리는 위하오밍과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에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 여비서로 등장, 본격적인 연기자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안진경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는 'GanGee'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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