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방송·연예
강호동, 5년 만에 KBS 복귀
충청일보  |  news@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4.30  00:22: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강호동
강호동이 5년 만에 kbs 오락프로그램 mc로 복귀한다.

강호동은 다음달 6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오락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새 코너 '준비됐어요'의 진행을 맡는다. 이로써 강호동은 지난 2002년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공포의 쿵쿵따'에서 하차한 이후 약 5년 만에 kbs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준비됐어요'는 강호동이 각 분야 최고 고수를 찾아가 출연진과 함께 도전 과제를 수행하는 내용의 코너이다. 6일 방송에는 강호동 외에 은지원, 김종민, 이수근, 노홍철이 패널로 출연하며 한효주와 박해진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다.

현재 sbs '야심만만'과 mbc '황금어장' 등의 mc를 맡고 있는 강호동은 이로써 지상파tv 3사의 간판 오락프로그램을 장악하며 더욱 주가를 높이게 됐다.


ⓒ 연합뉴스

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