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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료 공백 최소화한다연기, 공중보건의 복무만료 따른 대책 추진
정찬영  |  ccdaily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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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4.08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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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이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 만료 및 신규 의사 배치가 지연됨에 따라 진료 공백으로 인한 주민 의료서비스 불편 해소를 위해 특별 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연기군보건소(소장 박종열)는 2007년도 공중보건의사 6명이 지난 5일자로 복무가 만료됨에 따라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가 예상되는 다음달 4일까지 1개월간 인근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소의 여유인력을 활용해 보건지소에 파견 진료토록 주별 진료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이번 특별 진료대책 기간동안 공중보건의사의 휴가(연가, 병가, 공가 등)와 국외여행 등에 대해 가급적 자제를 요청하고 복무에 대한 지도감독을 실시하는 한편 연기군청 홈페이지, 보건지소 게시판, 마을앰프 방송 등을 이용한 안내를 통해 보건기관 방문시 사전에 진료 여부 등을 확인토록 군민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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