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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체전대비 모범음식점 확보 총력
남기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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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7.26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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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46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시설환경이 우수하고 친절하며 맛깔스러운 음식을 제공하는 7개소를 선정, 진천군 모범음식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군은 26일 진천군음식업지부에서 추천한 14개 음식업소 가운데 친절·청결하고 좋은 식단을 제공하는 음식업소에 대해 진천군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번에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과 상하수도료 감면, 모범음식점 표지판 제작지원, 쓰레기봉투 구입비 및 찬기구입비 지원, 홍보책자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음식점으로 추가 지정된 업소는 진천읍 송암한정식(대표 이명숙), 삼창구이초원정(대표 남명숙), 고려정(대표 김선희), 청풍도(대표 김 재순), 여일여일황토천(대표 최영록), 이월면 용이네집(대표 김봉선), 수원갈비(대표 이옥순) 등이다.

/진천=남기윤기자 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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