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오피니언 > 목민의창
충남도, 표고버섯 집중 육성기반사업에 85억 투입
한영섭  |  news@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5.22  18:1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남도는 표고재배산업을 임업소득의 주력 품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올해 85억원을 투입, 표고생산기반조성에 나섰다.

22일 도는 올해 지원되는 주요사업 중 표고재배에 필요한 비닐하우스, 건축물, 관수시설, 종균배양시설 등 시설비에 9억원, 톱밥배지를 이용한 대량 생산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혼합기, 입봉기, 살균기 등 시설비 5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또 산지임산물의 직거래 수매를 위한 저장·가공·판매과정의 위생적 시스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표고버섯산지유통센터에 22억원, 단기소득임산물의 저장상품 품질향상 및 출하조절로 가격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저온저장시설에 49억원을 각각 투입키로 했다.

표고버섯은 웰빙붐과 함께 매년 2∼3%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나, 최근 값싼 중국산 표고의 국내시장 반입과 농촌 노동력의 노령화로 인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영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