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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휴먼다큐 '사랑' 5편 모두 재방송석가탄신일ㆍ현충일 전후해 편성
충청일보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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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5.23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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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였던 휴먼다큐멘터리 시리즈 '사랑' 5편을 모두 재방송한다.

mbc는 석가탄신일과 현충일 전후로 '사랑' 시리즈 5편을 모두 다시 방송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키 120cm의 윤선아 씨가 남편과 함께 아기를 가지려 애쓰는 과정을 담은 1편 '엄지공주 엄마가 되고 싶어요'가 석가탄신일인 24일 오후 3시30분에 방송되며, 대장암 말기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이준호 씨 가족의 이야기 '안녕 아빠'가 뒤를 잇는다.

6월5일 오후 3시에는 자연 속에서 천진난만하게 자라나는 선우의 이야기 '벌랏마을 선우네'가 편성됐으며, 현충일인 6월6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딸을 낳으며 자신이 위암 말기인 것을 알게 된 어머니의 투병기 '엄마의 약속'과 온몸이 마비된 마흔 살 아들을 30년간 돌봐온 어머니의 이야기 '돌시인과 어머니'가 잇따라 방송된다.

한훈기 mbc tv편성부장은 "5편을 모두 재방송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이 많지만 시청자의 호응이 좋은 만큼 2~3편을 추리는 것보다 모두 재방송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mbc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묶은 휴먼 다큐 5편을 15~20일 오후 11시대에 연속 방송해 감동을 선사했으며 시청자들은 '사랑' 시리즈에 호평을 보내며 재방송을 요구해왔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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