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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현안사업 지원 최선`정우택 도지사, 사업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김석쇠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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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22  1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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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충북도지사가 20일 오후, 증평 일반산업단지 내 신성아엔지 신설 건설현장 등 증평지역 내 주요 사업장을 현장방문 했다.
정우택 지사는 20일 증평읍 미암리 일원 일반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증평읍 사곡리 미곡처리시설 현판 제막식, 증평읍 내성리 보건복지타운 조성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한 가운데, 유명호 군수는 산업단지 현장사무실에서 주요 군정현안을 보고하고 충북인삼유통센터 건립 및 진·출입로 개설, 연탄4리 마을 진입로 개설, 중앙모터~경동택배 간 도로개설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도 차원의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
정 지사는 군내 주요 현안사업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증평군 현안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사곡리 질벌영농조합법인회원 등 지역농민들 5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과 해결대책 등을 공유, 광역살포기 지원 등 경쟁력 있는 농촌 조성을 위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명호 군수는 이번 정 지사 방문을 통해 "금년도 일반산업단지 기반 구축과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추진, 인삼(홍삼)산업 육성, 웰빙·휴양 기반구축,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인삼과 태양광, 자전거, 휴양 등을 증평군 4대 전략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경제특별도와 농업명품도, 행복충북 건설에 증평군이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김석쇠기자

정우택 충북도지사가 20일 증평 일반산업단지 내 신성아엔지 신설 건설현장 등 증평지역 내 주요 사업장을 현장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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