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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배가 고파서'…개 훔친 60대 덜미
신정훈 기자  |  glorious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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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5  1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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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정훈기자] ○… 이웃주민의 비닐하우스를 지키던 진돗개를 훔친 6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는데….
 

청주흥덕경찰서가 14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H씨(61)는 지난 1일 새벽 4시2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호계길의 한 비닐하우스 앞에 묶여 있던 P씨(36)의 2년생 진돗개(3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
 

P씨는 경찰에서 "배가 너무 고파서 개를 훔쳤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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