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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피해지역 어린이 베이징 올림픽 초청충청하나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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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8.06  2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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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하나은행은 태안·보령·서산 등 지난해 기름유출사고 피해를 당한 충남 서해안지역 어린이 20명을 2008 베이징(北京) 올림픽 축구 응원단 일원으로 초청, 6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이들 '충청하나 베이징 올림픽 응원단'은 7일 오후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올림픽축구 예선전에서 '붉은악마'와 함께 우리 대표팀 승리를 위한 열띤 응원전을 펼치게된다. 또 베이징 천안문 광장과 축구경기가 열리는 친황다오(秦皇島)시에서 만리장성의 끝자락인 산해관 노룡두(老龍頭) 등을 관광하며 중국 현지 문화체험을 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충청하나은행은 이들에게 기념품과 응원복도 선물로 줄 예정이다.
충청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초청행사는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당한 서해안 지역 어린이들이 그간의 아픔을 잊고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전액 경비를 지원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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