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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 분류중 가스통 폭발
근로자 3명 부상… 병원 이송
신정훈 기자  |  glorious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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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4  19: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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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정훈기자] 4일 오후 1시55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고철수집업체에서 고철 분리작업을 하던 중국인 근로자 H씨(40) 등 3명이 가스통에서 번진 화염에 전신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을 목격한 동료들은 "고철로 들어온 10kg 가스통에서 가스를 빼기 위해 밸브를 열어둔 상태에서 산소용접기로 고철 분리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며 "화염방사기를 연상하듯 강한 불길이 동료들을 휩쓸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사업주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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