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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우수사례>괴산 명덕초등학교
장병갑 기자  |  jbgjang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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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7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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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덕초가 학생들의 정서 순화를 위한 전교생 1인 1악기 다루기 및 퓨전 사물놀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악기를 배우며 연주하고 있다.

[충청일보 장병갑기자]충북 괴산 명덕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계발 및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시작한 ' Edu·Core 스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안·운영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명덕초 Edu·Core 스쿨은 '꿈#, 끼# 프로젝트'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력 향상 프로그램과 1인 1악기 연주하기를 통한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력 향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실행하는 능력을 키워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배워보려는 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학생의 학력을 향상시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의 사교육비 지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부모의 학교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명덕초는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는 학생들의 정서 순화를 위한 전교생 1인 1악기 다루기 및 퓨전 사물놀이 활동의 제공으로 학생들의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한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적 지원의 일환으로 운영된 기타와 우쿠렐레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에게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감정에너지를 정화해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 전개로 배려와 나눔 교육을 실현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상희 교장은 "학력신장 구현 및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Edu·Core 스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과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학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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