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최장수 검사' 예우 받은 권태호 변호사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9  17:25: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최장수 검사로 공직을 마친 권태호 변호사(61·사법연수원 9기)가 정든 검찰을 떠나면서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을 각각 독대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 이들이 마지막으로 권 검사를 만난 것은 최장수 검사에 대한 후배로서 예를 다한 것이라는 추측.


 황교안 장관과 김진태 검찰총장은 각각 13기와 14기. 지난 1979년 임용돼 36년 동안 모두 9명의 대통령을 갈아치운 권 변호사는 서울고검 검사를 마지막으로 명예퇴직한 뒤 법무법인 청주로에 합류.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