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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포츠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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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2  1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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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8월의 마지막 더위와 연휴를 남겨놓고 있다. 대부분의 사고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다.

실제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을 실시해야 하고, 심장에서 멀리 떨어진 신체부위부터 물을 적신 후 입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근육경련이나 심장마비 등 안전사고가 뒤따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수상스키 등 수상스포츠의 경우 기계장치의 장비를 활용하게 된다.

복잡한 장비의 사용이나 익숙하지 않은 것에서의 사고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수상스포츠를 즐기기 이전에 철저한 장비의 점검과 사용방법 숙지를 통한 안전교육에 신경 써야 한다.

이러한 수상스포츠의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하며 음주 후에는 절대 행하지 않는다.

특히 수상스포츠 종목 별 필수 장비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조끼나 몸에 끼인다거나 헬멧이 답답하다는 등 개인적인 불편함으로 안전장비를 제거해서는 안 된다.

또 무더위에서는 자외선도 강해지기에 피부가 노출된 복장을 착용하거나 노출이 많이 되는 점을 고려하여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사고는 시기를 정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방심하는 순간, 대처 할 겨를도 없이 닥치게 된다.

여러 가지 수상스포츠가 주는 다양한 즐거움, 그것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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