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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하희라 악녀 연기 섬뜩.."아들마저 비난할 정도~"
조신희 기자  |  cc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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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5  2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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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조신희기자]여자를 울려' 아들 '천둥(현서)마저 엄마 하희라(나은수)에게 분노했다.

15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 (하청옥 극본, 김근홍 박상훈 연출) 35회에서는 하희라 (나은수 분)가 이순재(강태환)에게 최종환(강진한)이 잊어버린 기억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하희라는 최종환이 오대규(강진명 분)이 자신을 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렸다며 서방님이 있는 한 최종환은 안 올것이라 매몰차게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천둥(현서)는 분노와 비난을 함께 퍼부었다.

그럼에도 하희라는 눈하나 꿈쩍하지 않고 표독스러운 악녀 연기로 보는 시청자들을 서늘하게 했다.

이에 아들 천둥은  "작은 엄마한테 시달리면서 우리 지켜준 게 누구야"며 대들듯 말했지만..하희라는 살짝 당황하는 듯하면서도 요동하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를 울려 하희라, 정말 못됐다"고 말하면서도 "하희라 때문에 자꾸 보게 된다"며 하희라의 연기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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