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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안전과 예초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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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26  1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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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쇼핑몰에서는 안전성을 자랑하는 예초기 선전을 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산소 등에 벌초를 위한 예초기의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가 된 것이다.

예초기는 자라나는 잡초 등을 베는데 사용하는 농기계로 분류된다. 예초기는 주로 논두렁, 밭두렁, 화단, 골프장, 산소 벌초 등 잔디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환경미화를 위해 폭넓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초기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농기계에 속한다. 그리하여 안전한 예초기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해마다 추석을 맞이해 벌초시기가 되면 예초기에 의한 안전사고가 증가한다.

예초기에 의한 안전사고는 작업 도중 돌이나 이물질이 튀어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그다음으로는 예초기 날에 베이거나 날이 부러져 사고를 당하는 경우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초기는 고속으로 회전하는 날에 의해 발생하는 사고가 대부분임을 명시하고, 일(一) 자 형태로 된 날보다는 삼중 날이나 원형 날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작업의 효과는 다소 떨어지더라도 끈 형태의 줄 날은 안전에 보다 효과적이다.

사용 전에는 예초기 날의 덮개를 반드시 부착해야 하며, 날이 탈착되지 않도록 볼트와 너트의 조임 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또한, 안구 보호안경과 발목 및 다리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대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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