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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2’, 드디어 일대일 배틀…탈락자 2명 발생
서한솔 기자  |  rachel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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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6  0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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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프리티 랩스타2’ 영구 탈락자 2명이 발생한다.

9월25일 방송될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영구 탈락자 2명을 결정하는 일대일 배틀 미션이 공개된다.

헤이즈 대 키디비, 효린 대 캐스퍼, 트루디 대 안수민, 길미 대 애쉬비 그리고 유빈, 수아, 예지의 3파전까지 총 5라운드로 진행되는 일대일 배틀이 펼쳐지는 것. 이번 미션은 앞서 진행된 온라인 생중계 당시 뜨거운 맞대결을 펼쳐 반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미션에서 탈락해 ‘언프리티 랩스타2’를 떠나게 되는 두 명의 영구 탈락자는 시청자 투표와 특별 심사위원 지코와 매드클라운의 평가로 결정된다. 온라인 생중계 당시, 매 라운드마다 상대보다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래퍼 1인에게 1회 투표할 수 있는 실시간 시청자 투표가 진행된 바 있다. 이를 통해 각 라운드에서 승자와 패자가 나뉘고, 패한 래퍼 5인은 다시 한 번 솔로 배틀에 참여해 특별 심사위원 지코와 매드클라운의 날카로운 심사를 받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래퍼 11인의 날 선 격쟁이 극대화되며 역대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선 미션들을 통해 서로에 대한 탐색전과 눈치 싸움을 끝낸 래퍼들이 일대일 배틀로 진행된 이번 미션에서 드디어 직설적인 랩으로 서로를 도발하며 격한 설전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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