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충주
탈북 청소년에 '꿈나무 장학금'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01  19:5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충북 청주지검 충주지청과 (재)예성드림장학회가 지난달 30일 충주지청 회의실에서 탈북 청소년들에게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양 기관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탈북가정 자녀와 다문화 청소년 등 20명에게 장학금 600만원을 지급했다.

김사흥 예성드림장학회 이사장은 "북한 이탈 주민의 자녀들이 한국 사회에 완벽히 적응하기를 소망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통일 역군으로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