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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과 일상생활에서의 도·감청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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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6  19: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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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총선을 불과 몇 달 남겨 두고 있다. 예비후보자들은 각 당의 공천을 받기위해 노력한다. 경쟁자들은 상대의 속마음과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 상대편의 전략과 전술을 알고 움직임을 확인하고 대처하는 것은 모든 대결과 경쟁에서 기본일 것이다. 이로 인해 상대의 치부를 찾기 위헤 도청·도촬·불법감청·인터넷해킹 등 불법을 자행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도청은 마이크로 칩, 레이저 도청 등 고가의 도청 장비는 물론 보이스 레코더, 몰래카메라, 휴대폰 등 다양하다. 선거철이 되면 도청장비의 구매문의가 많아지고 도청탐지관련 관련업계는 바빠지고 있다. 과거 정치적 목적에 의해 국가기관에 의해 자행되던 불·합법적인 감청에서 현재는 영리활동을 위한 민간영역의 불법 도청이 현저하게 증가했다. 이것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도·감청 탐지 의뢰 수치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러한 불법감청으로 인한 피해예방의 방법은 우선 불법적이거나 올바르지 못한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다.

현재의 불법감청설비는 점점 소형화되고, 보이지 않는 곳에 교묘하게 숨겨져 있기에 일반인들이 찾아내기는 쉽지 않으며 또한 찾아낸다 하여도 그것이 도청장치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도감청이 의심되거나 전략적으로 중요한 회의 등에서는  도·감청의 여부를 탐지하여 방해전파 등을 제거하고 클린룸을 만든 후 사용하는 것이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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