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방과후 학교 우수사례
[방과후 학교 우수사례] (129) 제천 동명초
"컵 쌓고 허물고… 학교가 신나요"
스포츠스태킹 등 이색 프로그램 눈길
특기 신장 목표… 행복 배움터 만들어
장병갑 기자  |  jbgjang040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8  16:43: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동명초등학교가 다채로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 계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스태킹에 참여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충청일보 장병갑기자] 충북 제천 동명초등학교는 학생의 다양한 소질 계발과 특기계발, 체험 활동을 목표로 학생·학부모·교사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동명초는 학생, 기부모의 요구를 최대한 존중해 생명과학, 로봇과학, 바이올린, 요리, 쿠키클레이, 컴퓨터, 종이접기, 점핑클레이, 한자, 컴퓨터, 바둑, POP, 역사교실, 논술, 축구, 중국어 등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찾고 특기를 신장시켜 나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의 행사와 각 종 대회활동과도 연계를 하고 있다. 

또 '행복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함으로서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사교육비 경감에도 힘쓰고 있다. 

행복한 방과후 학교는 특기신장을 목표로 취타대 협주, 북아트, 시와 그림의 만남, 명화 그리기, 리코더 연주 등의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창의력 팡팡, 정보올림피아드, 스크래치 등의 탐구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스포츠스태킹, 방송댄스, 배드민턴, 전통놀이 등의 체력신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1개의 전통악기를 사용하는 협동 공연인 취타대는 지역행사인 한국예술문화단체가 주관하는 옥소종합예술제의 오프닝 무대와 학생행사인 동명 한마당 큰잔치를 여는 무대를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배드민턴 활동을 통해서 전국스포츠클럽대회 배드민턴 전국 3위와 정보올림피아드 충북도 1위라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장병석 교장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울수 있고 창의, 감성 등 인지적 정의적 심동적 영영이 조화롭게 발달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 알차고 다양한 방과후학교를 운영해 학생·학부모·교사가 만족하는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병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