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정정순 행자부 세제실장
아쉬운 공직생활 마무리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4  20:18: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충북 행정부지사를 지낸 정정순(58)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이 공직에서 물러나 8일부터 새마을중앙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돼 주위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데.
 
정 실장은 77년 고교를 졸업하고 말단 7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차근차근 지방과 중앙의 각종 보직들을 밟아 올라가 1급인 중앙부처 실장까지 도달한 보기 드문 경력을 쌓은 인물.

차기 행자부 차관 승진 유력후보로 지목됐고, 최초의 말단 서기에서 장관에까지 오르는 기록까지 세울 것이라는 기대감도 컸기에 끝내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한 아쉬움이 더 컸다는 후문.

이득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