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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불법주차 단속 '뒷짐'제천, 대형트럭 등 도로 점령… 교통사고 위험
박장규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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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6.18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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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가를 비롯해 골목길 및주택가 주변 소방도로 상에 노숙차량과 건설중기 불법주차 등으로 도로가 제기능을 다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위험까지 뒤따르고 있으나 관계당국은 강 건너 불 보듯 하고 있어주민들로 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실제로 장락동 주공아파트 및 인근 주택단지 주변도로와 신백동 두진 아파트 인근에는 밤이면 무분별하게 주차된 차량들과 초대형 건설중기 차량들이 주차해 사실상 도로로써의 기능을 제되로 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또 청전동 및 신백동 일대에 막대한 예산투입을 들여 만들어 놓은 새로운 도로상까지 마구잡이식으로 각종 건축자재 등을 임시 야적을 하는등 불법주정차가 도로를 불법점용해개선한 도로가 쓸모가 없다는 비난의 여론마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도로점용 행위로 인해시가지는 무질서가 난무한 상태로지속되고 있어 도시미관은 물론 비상도로인 소방도로까지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현 시점에서 과감한 단속의 행정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주간에는 공익요원 및 불법주차 단속요원 등이 각종 도로점용이나 불법주정차를 단속하고 있지만휴일이나 야간에는 단속의 손길을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락동 시민 이모(41)씨는 미쳐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배려해주는 것도 좋지만 시민들의 편의를생각해서라면 단속요원을 증원해서라도 단속을 해줄 것을 바란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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