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서울∼세종 고속도로 문제
발표 앞두고 잠 설쳤다"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7  20:00: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북도 조병옥 균형건설국장이 서울~세종 고속도로 문제와 관련 새누리당충북도당의 잇따른 발표에 대한 반박 자료 배포를 놓고 "잠까지 설쳤다"며 고민이 많았음을 호소.
 
조 국장은 "서울~세종 고속도로 노선은 정부에서 정한 것인데 자꾸만 당초 노선이 아니었다는 주장에 더 이상 묵고할 수 없었다"고 발표 배경을 설명.
 
그러나 조 국장은 "현 집권당과 마찰을 빚는 모양새가 될 수 있어 상당히 부담스러웠다"며 "새누리당충북도당이 이를 충분히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부담스러웠던 심정을 토로.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