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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김정민, 열애설 해프닝 일단락… “우울한 연말에 재미난 기사”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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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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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충청일보 박지영기자] 방송인 김구라와 김정민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김구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원더풀데이’에 출연해 김정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 예정화가 나한테 ‘김정민이랑 사귀냐’고 묻더라. 나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내가 그 친구와 사적으로 연락을 했다면 내가 개다”라며 “김정민의 어머니가 나와 동갑이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김정민도 28일 SNS를 통해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정민은 “이게 얼마만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인지. 아침에 일어나 인터넷 보고 가수 김정민 오빠가 무슨 사고라도 치신 줄 알았더니 나네. 난 왜 강제로 끌려 나온 건지”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우울한 연말에 재미난 기사거릴 제공하는 구라 오빠는 역시 ‘대세남’이신 듯하다. 오빠 덕분에 방송 섭외 안 되는 걸 알았으니 새해 선물 준비해 놓으시라. 그리고 우리 엄마 양띠세요”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김구라에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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