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방송·연예
‘이덕화 딸’ 배우 이지현, 29일 5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9  14:37: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충청일보 박지영 기자] 이덕화 딸 배우 이지현이 결혼한다.

29일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지현은 이날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지현의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 신랑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오랜만에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연기자로 데뷔해 ‘아테나:전쟁의 여신’, ‘광개토태왕’, ‘돈의 화신’, ‘기황후’, ‘장사의 신, 객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박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