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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연예통(通)] 1월 첫째주 HOT 스타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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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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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장윤주, 2일 새벽 득녀… "좋은 부모 되겠다"

1/3 송해, 사망설 유포자 수사의뢰 취소 "용서하겠다"

1/4 이세영, 성추행 무혐의 처분 "당분간 자숙은 계속"

1/5 원더걸스, JYP 떠나나…멤버들, 새 둥지 물색

1/6 임창정, 6일 18세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

 

★ 장윤주, 2일 새벽 득녀…“좋은 부모 되겠다”

   
 ▲사진: 얼루어 매거진 화보

톱모델 장윤주가 엄마가 됐습니다.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장윤주가 2일 새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며 "아기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며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윤주는 "많은 분의 격려와 사랑으로 첫 아이를 건강하게 만날 수 있었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부모가 돼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4살 연하의 사업가 겸 디자이너와 결혼해 지난해 6월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 송해, 사망설 유포자 수사의뢰 취소 “용서하겠다”

   
▲사진: 연합뉴스

방송인 송해가 3일 자신이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인터넷상에는 송해가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자 송해 측은 사망설을 부인하는 공식입장을 내고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는데요.

송해 측은 "송해 선생님도 당일에는 너무 당황스럽고 화도 나셨겠지만 수사관이 막상 사무실에 찾아오자 '새해에 액땜한 셈 치고 용서해주라'고 하셨다며 수사 의뢰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송해는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오는 6일 강원도 홍천으로 떠나 7일 오후 예정된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세영, 성추행 무혐의 처분 “당분간 자숙은 계속”

   
▲사진: 연합뉴스

성추행 혐의를 받았던 개그우먼 이세영이 경찰 측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발당한 개그우먼 이세영의 사건을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경찰 측은 지난해 11월 'SNL'코리아가 온라인에 공개한 영상을 조사한 결과, 이세영에게 성추행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B1A4, 인피니트, 블락비 멤버들은 이세영이 자신들의 신체를 만진 건 아니라고 진술했다"며 "특별한 혐의가 확인되지 않아 이세영을 별도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세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경찰로부터 이세영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통보를 받았다"며 "경찰 수사 결과와 별개로 당분간 계속 자숙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원더걸스, JYP 떠나나…멤버들, 새 둥지 물색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원더걸스(예은, 유빈, 선미, 혜림)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이달 중순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기획사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일부 멤버들은 친분 있는 가수나 지인의 소개로 다른 기획사와 접촉했으며, 멤버들은 각자의 진로와 새 둥지에 대한 고민을 지난해부터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JYP측은 “재계약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건 없다”며 “지난달 말 유빈이가 부친상을 당해 논의가 늦어졌다. 멤버들이 다른 곳을 알아보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한 원더걸스는 국민적인 히트곡 '텔 미'(Tell Me)를 내며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는 물꼬를 텄고, 멤버 탈퇴와 교체를 겪으면서도 2015년 3년의 공백 끝에 4인조로 컴백해 건재를 입증했는데요. 지난 10년간 JYP와 함께 해왔던 원더걸스가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임창정, 6일 18세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

   
▲사진: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캡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18세 연하 연인과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임창정은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예비신부는 18세 연하의 요가강사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교제를 시작해 1년 8개월 만에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특히 임창정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으로 두 사람은 이미 두 달 전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신부에 대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주고 지켜준 사람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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