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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작은 약속의 해'장병희 천안 남산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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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5: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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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희 천안 남산파출소] 충남경찰청(청장 김재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원정)은 "공감치안", "좋은치안"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원하는 치안 활동 전개 및 경찰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희망과 꿈을 가득안고 붉은 닭이 힘차게 날개를 펼치는 丁酉년의 시작 시점에 천안동남경찰서 경비교통과에서는 「2017 다함께 지켜요 '도로 위 의 작은 약속, 모두의 행복입니다'」 라는 주제로 남산파출소 외벽에 대형 플래카드를 게첩하였다.

 이에 동남구 주민 여러분과 남부오거리를 지나는 천안 시민 여러분에게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운전자 뿐 아니라 보행자 모두 도로 위의 크고 작은 교통질서를 지켜 주신다면 보행자 교통사고나 차대차등 교통사망사고가 없어지면서 거리질서 까지 이어져, 천안시의 시민은 물론 전국의 국민들 모두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는 등 치안 질서가 확립되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천안시 남부오거리에 위치한 남산파출소(소장 장병희)는 하루 평균 약4만5천대의 차량이 오가는 전국 유일의 파출소로 교통의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데 더하여 대형플래카드의 게첩으로 차량 운전자 뿐 아니라 동승자와 도보로 이동하는 시민들에게 24시간 홍보를 전개할 것이다.

 시민들부터 대한민국 경찰이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느끼며 경찰 위상 제고는 물론 도로위의 크고 작은 각종 사고 예방에 대하여 지역민 및 시민들과 약속을 직·간접적으로 이끌어 내 치안 질서의 성과와 효과를 톡톡히 얻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치안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실천할 때 더욱 살기 좋은 천안 치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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