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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 위해 맞손청주시·LG화학·테크윈
에너지 신산업 발전 MOU
향후 TP 입주업체와 협약
김규철 기자  |  qc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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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2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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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훈 청주시장(가운데)과 유재준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왼쪽), 정붕익 ㈜테크윈 대표이사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김규철기자]  충북 청주시는 11일 ㈜LG화학·㈜테크윈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청주시와 2개 기업체는 에너지 신산업 발전과 스마트 도시·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청주 지역의 생산제품과 기술력을 활용해 에너지 생태계를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절감 및 온실가스를 감축해 산업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에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산업을 발굴해 기업에 전파하고, ㈜LG화학은 자사가 보유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저감 기술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분야 신기술에 대한 지원을 적극 협력해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테크윈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번 MOU 체결을 ESS배터리 제조회사에서 하는 것은 청주시가 앞으로 시민과 지역업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라며 "향후 테크노폴리스 입주업체들과 2차 협약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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