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충북 법조 3륜 수장들
공통점은 '고려대 동문'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02  20:20: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 충북 법조3륜 수장들이 모두 고려대 동문이라는 공통점이 눈길. 판사와 검사, 변호사를 법조3륜이라고 통칭.
 
신귀섭 청주지법원장(62·사법연수원 15기)은 검정고시를 거쳐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으나 또래보다 3년 늦게 입학한 탓에 1983년에 졸업.
 
송인택 청주지검장(54·21기)은 충남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3년이 지난 1989년에 사법시험에 합격.
 
김준회 충북지방변호사회장(53·28기)은 운호고를 거쳐 고려대 법학과를 1986년에 졸업해 10년 만에 사시에 합격, 변호사로 맹활약.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