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지나친 문신 '병역법 위반'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2  20:26: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 단순한 호기심 내지는 미용 목적으로 시작한 문신이 지나칠 경우 병역법 위반에 해당할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충북병무청이 최근 배포해 눈길.
 
이 자료에 따르면 온몸에 문신한 경우 보충역(4급) 판정을 받을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병역면탈 목적의 문신 여부를 조사받게 된다고 설명.
 
고의로 신체를 손상한 혐의가 입증되면 병역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 2012년부터 최근까지 병역면탈범죄 적발 현황을 보면 고의적 신체손상(문신)이 23%에 육박할 정도라고 첨언.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