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보은
사진 속 금강·대청호에서 물의 소중함 되새겨K-water 대청댐관리단, 물의 날 기념 특별전
주현주 기자  |  hyunjj50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8:09: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보은=충청일보 주현주기자] K-water 대청댐관리단이 '금강을 품다'를 주제로 전시를 연다.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이번 전시는 2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대청댐 물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대청댐관리단과 대청호보전운동본부 공동 주관으로 금강과 대청호에서 촬영된 사진 작품 30여 점이 선을 보인다.

K-water 대청댐관리단 정의택 단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산과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금강의 모습을 감상하고 대청호와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