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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고속道 놓고 입장차 '팽팽'
김규철 기자  |  qc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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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3  19: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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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규철기자] ○… 청주시가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청주경유를 국토교통부에 정식으로 건의한 가운데 기존 민자안과 청주시 건의안의 경제성을 놓고 세종시와 청주시가 각기 다른 입장을 표명.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난 1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청주시가 건의하는 수정안이 기존 민자안보다 경제성이 좋다"며 "수정안은 터널이 많아 부지매입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든다"고 주장.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부 기자들은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존안의 예산이 더 적게 든다고 했다"며 "누구 말이 맞는 거냐"고 의견이 분분.
 
이렇게 되자 일각에서는 이춘희 시장과 이승훈 시장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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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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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환
현 계획은 제2경부의 주된 수요도시 대전, 청주를 배척하고 10% 세종만을
위한, 대전까지 교통처리방안도 전혀없는 졸속계획임.

청주 2안은 종점부 국지도 96호선에서 8km만 연장하면 금남면 대전-세종간
6차선도로에 접속이 가능하여

북대전-금남4차선도로(행복청추진중,7.5km)와 대전역-세종 6차선도로를
이용시 대전 신.구도심으로 진출입이 원할해질것이므로 청주시 2안을
적극 지지합니다.

(북대전발전위원회)

(2017-04-16 14:59:49)
배성환
현계획 노선은 종점부부터 대전까지의 교통처리를 위하여는 부득이하게 서세종- 유성JC- 유성.북대전IC까지 22km구간의 8차선확장이 반드시 필요함
(2017-04-15 2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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