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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선지지율 '문재인 37.4%, 안철수 31.0%'KBS청주방송, 19일 한국갤럽에 의뢰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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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2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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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충북 지역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청주방송총국이 지난 19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뤄진 여론 조사에서 문재인 후보는 37.4%, 안철수 후보는 31.0%로 양 후보는 지지율은 6.4%P의 차이를 보였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9.2%,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3.0%,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6%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충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3.0%p(95% 신뢰수준)다.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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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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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이상하네 충청 문재인이 이거박에 안나오나 55%이상 나와야 할텐데
(2017-04-21 15:40:11)
코르부
그것참..이상하네.. 충북에서 문재인이가 압도?? 믿기지 않네..
(2017-04-20 23:39:25)
ㅇㅇ
지지율 믿을꺼 못된다...미국 대선 봐봐라 ㅋㅋㅋ
(2017-04-20 2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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