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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개봉 첫 주말 175만 돌파 ‘흥행 독주’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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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6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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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지영기자]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개봉 첫 주말 175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휩쓸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주말(23일~25일)동안 126만595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김명민 주연의 '하루'는 같은 기간 22만6493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98만9123명으로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는 16만1894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총 관객 수는 356만2417명이다.

김옥빈 주연의 '악녀'와 '더 서클'은 각각 9만5453명(누적관객 112만7463명)과 3만8687명(누적 관객 5만118)명을 추가하며 4,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다큐멘터리 '노무현입니다'가 관객 3만6353명을 추가하며 장기흥행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이어진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 속에서 오는 28일과 29일 한국영화 기대작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민다.

28일 나란히 개봉하는 이준익 감독의 '박열'과 김수현 주연의 '리얼'은 이날 오전 7시 45분 현재 실시간 예매율 21.0%와 20.5%로 1, 2위를 기록 중이다.

29일 간판을 거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는 비 멀티플렉스에서만 개봉하지만, 예매율 3위(16.9%)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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