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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여자의 독서김진애·다산북스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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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6  17: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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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도시건축가이자 전직 국회의원인 김진애가 여성 작가들의 책과 작품 여성 캐릭터를 소개한다.

박경리의 '토지'와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은 자존감을 일깨우는 책이다. 박완서의 '휘청거리는 오후',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줘'는 여성들의 연대를 제시한다. 버지니아 울프의 '올란도', 전경린의 '황진이'는 여성성과 남성성을 넘나든다.

"여자들이여, 책과 동행하라! 책과 함께 성장하라! 책을 통해 생각을 다듬고, 꿈을 키우고, 친구를 얻고, 동지를 얻고, 선생을 발견하라. 책은 당신을 훨씬 더 근사하게 해주고 당신의 삶을 훨씬 더 근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384쪽.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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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통일장이론으로 우주를 새롭게 해석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이 책은 형식적으로는 과학을 논하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인문교양서다. 저자의 심오한 통찰력과 혁명적인 발상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새롭게 관찰하고 분석했다. 이 책은 수학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우주의 탄생과 운행부터 생명의 본질까지 명쾌하게 설명하므로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017-07-16 2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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