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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복지 확대 3자간 협약
박장규 기자  |  gay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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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7  1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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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충청일보 박장규기자] 충북 제천시는 18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과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곽영길)와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최근 생활고와 신병비관으로 인한 자살사건 등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사업이 핵심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복지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 강화 및 맞춤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식을 마련했다.

협약대상자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다문화, 한 부모 가정의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익교육복지 후원기관으로 교육, 문화, 예술,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 이웃들과 시민복지대학 등의 사업을 통해 시민의 사회복지 참여를 촉진하고, 푸드 뱅크, 푸드 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익법인이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추진사업인 희망씨앗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13명에게 장학증서와 컴퓨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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