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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이다'... 과거 논란 빚은 영화? '새삼 화제'
조신희 기자  |  cc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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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1: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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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모델 겸 배우 이영진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11일 오전 1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영진’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온스타일 TV의 '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한 이영진은 자신이 전라 노출과 베드신을 강요 당했던 과거의 사실을 언급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영진의 색다른 과거 이력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1981년 2월 24일에 태어난 이영진은 서울 출신으로 전북과학대학교 디지털영상과를 졸업 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이영진은 영화 ‘환상속의 그대’, ‘열여덟,열아홉’, ‘요가학원’, ‘열쇠공’, ‘코마’. ‘아프리카’,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영진은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과 제2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현재 백제예술대학 모델과 겸임 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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