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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킬러의 보디가드’,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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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4  17: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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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지영 기자] 할리우드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적은 수의 스크린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코믹 액션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주말 기간(1일~3일) 동안 55만610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77만6976명이다.

CGV에서 단독 개봉한 이 영화는 스크린 수가 482개로 '청년경찰'(686개),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629개), '택시운전사'(683개) 등 경쟁작에 비해 적지만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첫날부터 1위를 지키고 있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같은 기간 28만6097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총 누적관객은 537만7619명이다.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는 24만9514명을 끌어모으며 3위(누적관객 37만161명)로 한 계단 올라섰다.

'택시운전사'는 23만8044명을 더하며 4위로 하락했다. 누적관객은 1천186만3255명으로 역대 흥행 순위 11위에 올라있다.

지난 주말 1위를 차지했던 박훈정 감독의 '브이아이피'는 주말 관객 13만5533명을 모으는데 그치며 5위로 하락했다. 그 뒤를 이어 '장산범'(7만5622명), '아토믹 블론드'(6만6807명), '로마의 휴일'(6만1624명)이 각각 6,7,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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