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청주
청주시, 추석명절 특별 감찰
박재남 기자  |  progress7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9:01: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재남기자] 청주시가 금품·향응수수 및 품위손상행위 금지에 대한 청렴주의보를 시 산하 전 부서에 발령하고 강도 높은 감찰에 들어갔다. 

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시 산하 전부서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감사관을 총괄반장으로 5개반 22명으로 특별 감찰반을 편성해 공직기강 해이,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등 공직비리 뿐만 아니라 추석명절 시민 불편사항 방치, 비상대비태세 소홀 등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감찰에서 지적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의·현지 시정 조치하고, 음주운전·성범죄·금품·향응수수 등 3대 비위행위를 비롯한 공직기강 문란 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강도 높은 징계 처분을 할 계획이다.

시 공무원에 대한 공직비리는 시청 홈페이지 내 공직비리 익명신고 게시판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박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